한국교통연구원은 전 국민 이동 데이터를 분석하여 미래 교통 시스템을 설계하고 있으며, 데이터 분석 능력이 국가 교통 경쟁력에 중요해지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과거 물리적 인프라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데이터 활용이 핵심이 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하철 승객 수, 정체 구간, 환승 패턴 등 다양한 이동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