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하이한국문화원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협력하여 장애예술을 주제로 한 첫 해외 전시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접근성과 포용의 가치를 다루는 특별전으로, '우리의 몸에는 타인이 깃든다'라는 주제를 다룹니다. 이 전시는 9월 5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