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이가 차세대 배터리 양산을 위해 울산에 16조 원을 투자하며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 투자는 2040년 12월까지 진행되며, 전고체 및 LFP, 나트륨 배터리 양산을 위한 글로벌 거점화에 목적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차세대 배터리 기술의 양산 역량을 확보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