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하여 미국 의회와 백악관의 우려에 대해 청와대는 국적에 따른 차별 없는 기업 활동을 강조하며 정면 반박했다. 이는 쿠팡이 주장하는 내용에 대한 미국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대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