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직장 상사의 갑질을 뜻하는 '파워하라'의 반대 개념으로, 부하 직원을 지나치게 배려하여 성장 기회를 빼앗는 행위를 의미하는 '화이트하라'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이 용어는 직장 내 관계에 대한 새로운 표현으로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