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은 2023년 입적한 자승 전 총무원장의 유증 재산을 종단으로 귀속시키는 절차를 행정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종헌 및 종법 질서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되었음을 명시했다. 이 소식은 자승 전 총무원장 영결식 이후 발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