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국지도 96호선 지하화를 위한 사전타당성조사를 진행 중인데, 시민사회는 생태축 핵심 구간인 장남들 구간을 제외한 검토는 왜곡되었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해당 사업의 범위와 환경적 중요성에 대한 이견에서 비롯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