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석 이천시장은 취임식에서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경제를 성장시켜 '미래가 모이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시민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방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