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 갇힌 엔지니어에게 아일랜드 가족이 인도주의적 사유로 아일랜드 시민권 부여를 요청했다. 이들은 해당 엔지니어의 상황을 고려하여 신속한 조치를 촉구했다. 이는 인도주의적 차원의 호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