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향후 10년간 영남권에 42조 원을 투자하여 AI 자율주행, 항공·우주, 친환경 에너지 분야의 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영남 지역을 첨단산업 발전의 전초기지로 삼기 위함이다. 그룹은 이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