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잘리아는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아동들을 돕기 위해 유니세프에 기부했습니다. 이는 재난 피해 아동들에 대한 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이 기부는 인도적 지원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