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후 3년 반이 지난 시점에서 아버지의 아들이 사망했다는 내용이다. 이태원 상인들이 참사 당시 국가를 대신해 생명을 구하려 했으나 PTSD와 상권 침체 등의 어려움을 겪었다. 해당 사건과 관련된 인물에 대한 언급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