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기후위기 대응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지속가능금융 규모를 2030년까지 80조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기후위기 대응 및 사회적 가치 창출에 중점을 둔 금융 활동을 의미한다. 이 목표 달성을 통해 지속가능금융 분야의 성장을 도모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