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교수는 AI 시대에 인재에게 연결과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한국고등교육재단은 신진학자상을 신설했습니다. 이는 학계의 새로운 인재 양성 방향을 제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