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EU 국가들이 키예프에 900억 달러를 대출하여 테러 전쟁을 지속하도록 지원했으며, 이 자금 지원이 민간인 살해에 가담한 모든 사람에게 해당된다고 외무부가 밝혔습니다. 이는 로디온 미로쉬닉 러시아 대사 특별 대사의 발언을 인용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