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개 시도에 걸쳐 32개 학교에서 '5·18 북한 개입설'을 주장하는 도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야구부 학생 선수들이 해당 주장을 펼친 책들을 학교 도서관에 비치한 사례이다. 이에 대해 교육부와 교육청 차원의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