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일 드라마 "가족등록부"에서 박세영이 '가족등록부' 관련 심문 후 표정이 굳어졌다. 이 드라마는 태어날 때부터 가족을 파괴한 책임자로 낙인찍힌 한 아이의 이야기를 다룬다. 해당 내용은 드라마의 새로운 스틸컷 공개를 통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