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중동전쟁 대응을 위해 노력한 재정경제부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피자를 보냈다. 이는 거시경제, 물가, 공급망 안정을 위한 노고에 대한 격려 차원이다. 경제부총리 겸 장관도 이에 대해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