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으로 인한 환경 파괴에 대한 무대응은 전쟁의 영향을 악화시킨다. 환경부 국장은 전쟁을 일으킨 자들에 의한 환경 파괴에 침묵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는 전쟁과 환경 문제 간의 연관성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