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밀레이와 그의 조치들에 대해 아르헨티나와 미국 간의 합동 군사 훈련으로 인해 대통령 등이 고소당했다는 내용이다. 연방 사법부에 기치네로당 의원 후안 마리노 등을 포함한 인물들이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군사 훈련과 관련된 법적 절차임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