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도안 대통령 농민들에게 희망 전달하며 터키의 문을 열고 싶다는 의지 표명
에르도안 대통령이 농민들에게 기쁜 소식을 연달아 알렸으며, '크고 강력한 터키'의 문을 끝까지 열고 싶다는 뜻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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