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직원 투표지 사태 중 골프 연습으로 징계 및 수당 신청 논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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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지 사태 중에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청사에서 골프 연습을 하고 수당을 신청하여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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