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삭제 관련 폭행 감금 혐의 30대 피고인 항소심에서 징역 4년 선고
글로벌
QNEWS
30대 남성이 다른 사람의 사진을 삭제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폭행 및 감금 혐의로 기소되어 항소심에서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