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영 프로듀서가 세계 K-POP 팬들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무대 위 꿈을 현실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는 K-POP 관련 활동을 통해 해외 팬들과의 교류를 확대하려는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