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는 북한 탈북자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위안을 전하고 싶다는 심정을 밝혔다. 이는 북한 탈북자들이 겪는 어려움에 공감하며 지지를 표현하는 내용이다. 해당 발언은 북한 탈북자들에 대한 연대 의식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