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군사행동을 제한하는 결의안을 10번째 시도 끝에 통과시켰습니다. 이 결의안은 공화당 의원 4명과 민주당 의원의 지지로 가결되었습니다.이는 대통령의 승인 없는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에 대한 우려를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