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아기온은 세바스티앙 르코르뉴를 엘리제에서 볼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엑상프로방스 경제 회의에서 나온 발언으로, 그가 에마뉘엘 마크롱의 역사적 지지자임을 시사합니다. 그는 총리의 자질을 칭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