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발생한 폭발로 부상당한 말레이시아인에게 80,000바트의 보상이 지급되었다. 나라티왓 주지사는 이 중 한 명인 유스리 우딘에게 650,000바트를 수표로 전달했다. 이는 폭발 피해자에 대한 보상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