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나토 지출을 비난하자 독일이 해당 지출을 방어하는 입장을 취했다. 이는 나토 지도자들이 앙카라에서 만날 예정인 가운데 국방비 지출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