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전쟁 피해자들의 친척들이 필리핀 경찰의 '프로젝트 더블 배럴'이 바랑가에서 '오플란 토칸그'를 발동시킨 것을 위헌으로 선언해 달라고 대법원에 요청했다. 이는 마약 전쟁 피해자들과 관련된 사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