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차리안 의원, 두테르테 탄핵 심판 재개 주장
셔윈 가차리안 상원의원은 자신이 사라 두테르테 부통령의 탄핵 심판을 계속 주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댓글
0개
QNEWS POLICY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