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과거 아프가니스탄에서 범죄자만 추방해 왔으나, 파리둔 토판의 사례를 통해 이러한 관행이 바뀔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독일이 추방 정책을 변경할 가능성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