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하이르 선언문, BN 약속을 그대로 인용했다는 논란 발생
카하이르 브랜드의 선언문은 BN의 약속을 복사하여 붙여넣기한 것이다. 전직 움노 청년 지도자는 투표 시 복사본이 아닌 원본을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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