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의 열다섯 살 소년 이슈트반이 이웃 아주머니와의 관계 속에서 겪는 기묘한 경험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육체'가 운명을 파멸로 이끄는 것에 대해 탐구한다. 이는 신체적 접촉과 그 의미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