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가 월드컵 32강전에서 요슈코 그바르디올이 극적인 동점골을 기록하며 승부를 뒤집었다. 이 골로 크로아티아 선수들은 환호했지만, 이후 비디오 판독(VAR)에 대한 논란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