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는 '911' 모델을 순수 전기차로 전환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내연기관 기반 하이브리드 기술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는 수익성 회복을 위한 체질 개선의 일환으로, 제품군 정리도 병행한다. 포르쉐는 향후 전략에서 내연기관 및 하이브리드 기술에 중점을 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