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은 다가오는 7월 4일을 기점으로 각 국가 차원의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는 하메네이 장례식과 관련되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양국 간의 종전 양해각서 협상이 대화와 파행을 거치며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