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성은 메시와 손흥민의 활용법 차이는 선수 수준이 아닌 감독의 수준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손흥민이 선발 출전하지 못해 무득점으로 패배하며 32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이는 당시 선수 기용 및 명단 구성과 관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