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팀에 직접 트로피 수여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월 19일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 참석하여 우승팀에 직접 트로피를 수여할 예정이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시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공식적인 참여와 시상 계획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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