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발레호-나헤라에게서 시민 보건 기사단의 대십자가를 철회할 예정이다
정부는 안토니오 발레호-나헤라에게서 시민 보건 기사단의 대십자가를 철회할 예정이다. 이 인물은 1960년에 사망했으며 프랑코주의와 연관된 정신과 의사로 논란이 있었다. 해당 내용은 읽기라는 출처에서 언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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