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본토 대변인이 해안경비대 순찰에 대해 일부 국가들의 우려를 과장하며 이를 '중국 민족의 배신자들'이라고 지칭했습니다. 이는 해당 사건과 관련하여 국제적인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 발언은 외교적 긴장을 고조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