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은 가나의 FIFA 월드컵 여정이 결정적인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팀은 콜롬비아와의 16강 토너먼트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포르투갈이 아닌 가나와 맞서고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