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세계 최초로 각성제 계열 마약류의 의존성을 평가하기 위한 국제 가이드라인을 개발했습니다. 이는 마약류 관련 국제적 기준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가이드라인 개발은 식약처의 노력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