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인 수천 명이 테헤란 엔겔라브 광장에 모여 '미국에 죽어라', '카메네이 지도자'를 외쳤다. 해당 광장에는 이란 국기와 알리 카메네이 및 현 지도자 모자데바 카메네이의 초상화가 걸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