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정체성 논쟁보다 공동체 내부의 정체성 확립이 우선이다
공동체의 출발점은 '대만은 누구의 것인가'가 아닌 '우리는 누구인가'에 답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는 정체성 탐구가 공동체 형성의 핵심임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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