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한국 IP를 원작으로 한 태국 드라마 6편을 인도에 수출했습니다. 이는 한국 콘텐츠의 해외 시장 확대를 의미합니다. 이번 수출은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성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