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은 땅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가지며, 한홍수 화백은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하는 현대미술 화가이다. 그는 2015년 중국 작가 왕두와 함께 유네스코 본부에서 전시를 진행한 경험이 있다. 이 기사는 해남과 관련된 예술가의 배경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