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포워드 이현중이 섬머리그 첫 경기에서 3점슛을 포함하여 총 5득점을 기록했다. 그는 샌안토니오 스퍼스 소속으로 경기에 참여했다. 이는 캘리포니아 클래식에서의 첫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