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은 습한 공기의 수분을 흡수하여 전력을 생성하고, 필요 시 스스로 파괴할 수 있는 '수분 작동형 배터리'를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게재되었습니다. 이는 라이스대학교와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교의 공동 연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