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씨 향년 65세로 별세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등장인물인 짱구 엄마 봉미선 목소리로 알려진 성우 강희선 씨가 향년 65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지병으로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에서 사망했다. 강희선 씨는 TBC 성우극회 10기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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